국회사무처, 첫 여성 인사과장 탄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3-03 15:1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정성희 과장
국회사무처에 첫 여성 인사과장이 탄생했다.

국회사무처는 3일 정성희 부이사관을 인사과장으로 임명했다.

인사과장은 국회사무처의 인사에 관한 업무는 물론 국회소속기관(국회도서관, 예산정책처, 입법조사처)간의 인사교류 등을 관장한다.

종전의 총무과장 시절을 포함하여 국회사무처가 인사과장에 여성을 임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95년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정 과장은 제13회 입법고시(95년) 출신으로 총무과에서 첫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법제예산실, 법제사법위원회, 여성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했고 최초의 입법고시 출신 여성 서기관을 거쳐 지난 2009년 6월 1일 국회사무처 최초로 여성 부이사관이 됐다.

아주경제= 팽재용 기자 paengmen@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