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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이 부서장 워크숍에서 '석유관리원 핵심간부를 위한 반부패·청렴의식제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한국석유관리원이 윤리경영을 위해 간부들로 하여금 청백리가 될 것을 주문했다.
5일 석유관리원에 따르면 전 간부들을 대상으로 '석유관리원 핵심간부를 위한 반부패·청렴의식제고'에 대한 청렴교육을 지난 4일 실시했다.
이는 간부들이 솔선수범하여 청백리가 돼야 청렴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이천호 이사장의 단호한 의지에 따라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방향 ▲반부패·청렴정책 환경 ▲공직자 윤리 관련 현안 및 지시사항 ▲윤리경영 관련 제정 지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천호 이사장은 "윤리경영은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가능한 것"이라며 "석유관리원 하면 '청렴일등공공기관, 전 직원이 청백리'라고 누구나 떠올리게 되는 그날까지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 김선국 기자 uses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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