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규 부사장(왼쪽)과 민호준 전무(오른쪽). |
또 민호준 전무는 산업플랜트사업본부장에 임명됐으며 기존 4본부 1실 1개소 체제에서 경영지원본부 직제를 폐지하고 경영기획실·재무관리실·경영지원실을 신설해 3본부 4실 1개소로 조직을 개편했다.
유승규 신임 부사장은 지난 1983년 대우엔지니어링 플랜트사업본부에 입사해 화공본부 해외영업실 상무를 역임하는 등 화공사업분야에 정통한 인물이다. 민호준 전무는 1977년 포스코 전력통계과에 입사해 지난 1983년에 포스코건설로 자리를 옮겼으며 발전사업담당 상무를 지냈다.
대우엔지니어링은 화공플랜트, 에너지/발전, 산업플랜트, 인프라 등의 다양한 사업영역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수주 1조원을 달성한 종합엔지니어링 회사다. 대우엔지니어링은 지난 2008년 4월 포스코그룹 계열에 편입됐다.
다음은 주요 인사 내용.
◇ 승진
△유승규 부사장(화공에너지사업본부장) △최상규 상무(경영기획실장) △김용기 상무(산업플랜트사업그룹 담당임원) △이강복 상무(화공사업그룹 담당임원) △이상명 상무(에너지/발전사업그룹 담당임원)
◇ 신임
△민호준 전무(산업플랜트사업본부장) △김기남 상무(경영지원실장)
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xixilif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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