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은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서 '청계 한신휴플러스' 14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청계 한신휴플러스는 기존 태양아파트를 재건축한 것으로 지하 2층 지상 24층 10개동에 총 725가구로 구성돼 있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기준 59㎡형 134가구를 비롯해 74㎡형 10가구, 84㎡형 4가구 등 총 148가구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440만~1580만원선이다. 입주는 오는 8월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내부순환도로 마장램프와 사근램프가 있으며 지하철 2호선 신답역, 용두역, 5호선 답십리역에서 가깝다.
녹지공간도 풍부한 편이다. 청계천 8경중 하나인 버들습지와 간데메공원, 용두근린 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오는 19일 선보일 예정이다.
아주경제= 김영배 기자 young@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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