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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는 가장 아끼는 공간인 서재를 공개하면서 현재 6개월째 아내는 안방에서, 본인은 서재에서 생활하며 별거 중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공개했다.
늦은 시간 귀가하는 본인 때문에 아내가 잠을 설칠까봐 서재에서 잠을 자기 시작 했던 것이, 어느 새 6개월째 지속되고 있다고 한다. 알고 보니 부부의 별거는 남편의 지극한 아내 사랑 때문에 벌어진 일.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이상해, 김영임 부부의 아들과 딸, 그리고 최근에는 미국에 사는 이상해의 노모가 최근 한국에 방문해 오랜만에 다섯 가족이 모두 모여 그들의 러브하우스는 왁자지껄해졌다.
아주경제= 심재진 기자 jjsim@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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