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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사령탑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11일(한국시간) 홈경기로 치러진 AC밀란과 대결에서 4-0 완승을 이끈 선수로 박지성과 루니를 꼽았다.
루니는 전반 13분 선제골에 이어 후반 1분 추가골을 터뜨렸고 박지성은 후반 14분 쐐기골을 사냥했다.
퍼거슨 감독은 “오늘 경기에서 박지성과 웨인 루니가 핵심 선수였다”며 “박지성은 희생적이면서도 지능적인 플레이를 했고 중앙에서도 훌륭한 조절능력을 보여줬다”고 호평했다.
아주경제= 심재진 기자 jjsim@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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