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전 웹젠 대표 위메이드와 '맞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4-09 09:1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웹젠의 창업자 김남주 전 대표가 위메이드와 손잡고 신작 게임을 내놓는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김 전 대표가 웹젠 시절 함께 했던 강기종 PD 등과 함께 설립한 브리디아 인터랙티브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지분투자 및 프로젝트 외주 개발 계약을 맺었다.

브리디아는 현재 3인칭슈팅(TPS)게임 을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diony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