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빙그레 출신 한효주, 요플레 모델로 친정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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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4-1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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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학생시철 미스 빙그레로 선발돼 연예계로 발걸음을 들여놓았던 연기자 한효주가 새로운 요플레 모델로 친정나들이에 나섰다.

빙그레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요플레 광고는 건강하고 예뻐지는 요플레를 좋아하는 한효주가 '요요요송'과 '요요요댄스'를 추고 주위의 친구들도 이를 모두 따라하며 전파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효주는 최근 MBC 드라마 '동이'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바쁜 스케쥴에 짬을 내어 연습한 요요요댄스를 그야말로 깜찍하고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후분이다.

아울러 요플레 광고에서는 한효주만의 스타일로 만들어낸 댄스 애드립을 감상하는 재미도 있다. 털털한 성격의 한효주 답게 요요요댄스를 사랑스럽고 코믹하게 만들어내는 등 애드립 솜씨에 촬영장에서 기립박수가 나올 정도였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또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요요요송을 한효주가 직접 불러 듣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이번 요플레 광고는 요플레 사이트, 요플레이디 사이트 등을 통해 자세한 촬영장 뒷이야기와 한효주의 싸인 포스터도 다운 받을 수 있다.

한편 빙그레는 이번 광고와 함께 '19세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83세가 넘어서도 지켜나갈 1983명의 건강한 여성'을 상징하는 1983명의 요플레이디 선발 캠페인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한효주를 첫번째 요플레이디로 위시해서 요가강사 제시카, 가정의학과 전문의 심경원 교수가 요플레이디로 선발된 1980명의 요플레 소비자와 함께 핑크리본 마라톤, 피크닉데이 등 건강하고 아름다운 활동을 함께 할 예정이다.

cys46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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