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고득관 기자) 신한카드는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제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중문관광단지 내 특급 호텔들을 경유해 제주 올레길을 왕복하는 셔틀버스를 다음달 1일부터 5월 말까지 1일 4회 무료로 운영한다.
오는 24일부터는 제주도 내 GS칼텍스에서 물티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제주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J PLUS 카드' 고객에게는 추가 서비스가 제공된다.
신한카드는 5월 말일까지 인터파크 투어를 이용한 J PLUS 카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100만원권(1명), 50만원권(2명), 10만원 상당의 특급 호텔 이용권(30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또 6월 말까지 J PLUS카드 신규 고객에게 JDC면세점에서 기존 8000원이던 할인 한도를 3만2000원으로 늘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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