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커머셜, 거치할부 서비스 중고차에도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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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4-1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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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고득관 기자) 현대커머셜은 업계 최초로 트럭, 버스 등 중고 상용차량에 대한 '거치할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거치할부 서비스는 일정기간 동안 할부원금에 대한 이자만 납부하게 하는 할부 방식이다. 

현대커머셜 거치할부 서비스를 이용하면 신차는 구매 후 6개월, 중고차는 구매 후 3개월까지 이자만 납부한 뒤 다음 납부 회차부터 원리금을 상환하면 된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상용차량과 건설장비는 초기 구입비용이 많이 들고 차량 구입부터 안정적 수입이 발생하기까지 초기 2~3개월간 경제적 부담이 만만치 않았다"며 "사업자들의 초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그동안 신차할부에만 적용했던 거치할부 서비스를 중고차할부에도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dk@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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