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농협은 '인터넷 공동구매 정기 예·적금 10-1호'를 오는 27일까지 한시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전체 예금 모집 금액에 따라 금리를 연 3.3~3.6%까지 차등화 했다.
농협은 또 최장 3년간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적금상품도 함께 출시했다. 금리는 가입 기간과 모집좌수에 따라 연 3.7~4.0%로 차등 적용된다.
농협 관계자는 "최근 예금 금리가 많이 낮아져 개별적으로 소액 예금에 가입하기보다는 공동구매를 활용하는 편이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농협은 예금 보유 고객이나 적금 2회차 이상 납입고객 335명에게 추첨을 통해 넷북·로봇청소기·아이팟터치·슬림형DVD 등의 상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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