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주)신세계푸드 및 웅진에너지(주) 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단체급식 및 식자재유통업체로 2009년 기준 매출액 4959억원, 당기순이익 244억원을 달성했다.
웅진에너지는 태양광전지용 잉곳(반도체 생산 재료) 및 웨이퍼를 생산하고 있으며, 2009년 기준 매출액 1189억원, 당기순이익 410억원을 기록했다.
신세계푸드는 현재 코스닥상장법인으로서 주식분산을 충족하고 있어 별도의 공모없이 유가증권시장에 직상장할 예정이다.
웅진에너지는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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