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중국증권보(中國證券報)에 따르면 중국충왕은 최근 공시를 통해 시장 수요 증가와 수출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순이익이 35억2881만 위안에 달해 전년 대비 84.7% 늘어났다고 밝혔다. 주당순이익도 0.72 위안으로 같은 기간 50% 증가했다. 매출은 지난해에 비해 22.98% 늘어난 138억5270만 위안으로 집계됐다.
증권보는 중국충왕의 직전 3년간 순이익이 각각 5억5100만 위안, 8억5200만 위안, 19억1000만 위안으로 지속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nickioh@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