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법무법인 디·엘·에스와 삼일회계법인은 한국산업단지공단 후원으로 '기업회생절차 실무 포럼'을 오는 28일 연다고 22일 밝혔다.
'기업회생절차에 관한 실무적 제언'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회생절차 실무에 대한 이해와 수행 전략 △회생절차 관련 법적 주요 쟁점 △회생회사 인수·합병(M&A) 등을 주 내용으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포럼 기획자인 박상호 변호사는 "회생절차의 성패를 결정하는 것은 현금흐름의 개선으로 기업가치를 계속적으로 높이는 것"이라며 "중소기업들이 회생절차 과정에서 지속적인 기업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포럼을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구로 한국산업단지공단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신청은 디·엘·에스 홈페이지(www.dlslaw.co.kr)를 통해 행사 전날까지 접수하면 된다. 문의전화는 02-6330-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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