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주아민 결별 인정… "이젠 안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4-23 09:1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가수 MC몽과 주아민이 미니홈페이지를 통해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MC몽은 지난 22일 오후에 자신의 미니홈피에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그는 "우리가 만난 지 2년여 동안 진심으로 행복했고 그 친구 덕분에 너무 많은 것을 배우고 서로 많은 것을 경험했다"며 "잘못들은 다 제 탓이며 여자를 감싸주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결별 이후에도 기필코 좋은 인연으로 남을 것이며, MC몽의 연인이 아닌 연기자 주아민도 기억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근 주아민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무언가 이유는 있지만 말이 마음을 담지 못할 때 '그냥'이라고 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MC몽은 지난해 2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주아민이 연인임을 공식 선언했다. 하지만 지난달 주아민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MC몽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삭제해 결별을 암시하기도 했다.

ykkim@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