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공사계약제도 개선을 위한 전문가 초청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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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4-2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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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턴키·대안 등 대형공사 계약제도 개선방안 논의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조달청은 오늘 오후 서울지방조달청에서 학계와 삼성물산·대우건설·대림산업 등의 건설업체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사계약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에 대해 관련 전문가들이 느끼는 생생한 현장 의견을 수렴해 제도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턴키·대안 입찰제도 개선 추진 등 최근 정부계약제도 개선 추진내용과 그에 따른 건설업계 협조사항을 협의된다. 또한 향후 대형공사 계약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전문가와 건설업계의 다양한 의견도 수렴했다.

천룡 조달청 시설사업국장은 "최근 건설산업의 선진화를 위한 기술제안입찰 확대 및 순수내역입찰제 도입 등 건설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며 "공사계약제도 관련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 청취하여 공사계약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eej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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