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바겐세일'...내 집마련 해볼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4-23 18:4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수요자들의 관심이 온통 보금자리주택으로 쏠리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아파트 바겐세일도 한창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최고 2억원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아파트까지 등장하면서 수요자들의 내집마련 기회도 덩달아 늘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고양 원당, 일산 가좌지구, 안양 평촌 등 수도권에서 분양가를 2억까지 할인하는 등 아파트 판촉전이 줄을 잇고 있다.

◆고양 원당 e편한세상 최고 1.6억원 할인
대림산업은 고양시 원당e편한세상 아파트의 잔여세대에 한해 초기 분양가 대비 1억3000만~1억6000만원의 할인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공급면적 79㎡~175㎡ 총 1196가구로 구성됐으며 141㎡에 한해 선착순 할인 분양 혜택이 주어진다. 계약금은 3000만원으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가 혜택이 주어지며 계약과 동시에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일산 가좌지구 한화 꿈에그린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한화건설은 일산 가좌지구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 잔여가구를 특별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0층 8개동 총 545가구로 공급면적 기준 163㎡, 164㎡, 191㎡가 특별분양 대상이다. 분양가의 35%인 잔금 납부를 최고 2년까지 늦춰준다. 계약금에 대한 중도금에는 전액 무이자 융자를 적용하고 있다. 또 거실과 방, 포켓발코니에 대해 프리미엄 기본형으로 무상 확장해준다.

◆안양 평촌 e편한세상 1:1 맞춤형 조건제 실시
안양 평촌 e편한세상은 3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혜택 외에도 1:1 맞춤형 조건제를 실시한다. 각 고객별 상황에 맞춘 조건적용으로 최대 2억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여기에 발코니 무료 확장, 섀시 무료 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안양 평촌 e편한세상은 총 220가구로 구성됐으며 165㎡ 30가구가 잔여세대로 남아있다. 뉴코아백화점 등 안양시 중심가와 인접해 있는 데다 강남까지 15분이면 도달 가능하다.

kye30901@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