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북미 시장 평판TV 1000만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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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4-2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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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삼성전자는 올해 북미지역의 평판TV 판매 목표를 1000만대로 상향조정했다.

2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윤부근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은 최근 북미지역 출장에서 이 같은 목표를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전세계에서 3068만대의 평판TV를 판매했으며 올해는 LED TV 1000만대와 LCD 2500만대, PDP 400만대 등 모두 3900만대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지난 1월 밝혔다.

당초 북미지역의 판매목표는 890만대 수준이었지만 LED TV와 3D LED TV의 반응이 좋아 목표를 상향조정했다.

특히 5월부터는 그동안 공급이 부족했던 3D 전용패널의 공급이 원활해지고 월드컵 축구 이후 3D TV가 활성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판매 목표를 높였다.

북미지역의 목표 상향에 따라 글로벌 판매목표 역시 4000만대 수준을 넘어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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