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적 비수기로 전분기 대비 매출은 20% 하락했지만 영업이익은 10%가량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8%, 11% 증가했다.
회사측은 북미·유럽 등 선진시장과 BRICs 등 신흥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평판TV 판매량이 1분기 기준 최대인 840만대를 기록한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22인치 이상의 모니터 제품군의 판매호조와 선진 시장에서 프리미엄 냉장고·세탁기가 판매호조를 보인 생활가전의 지속적 매출 확대에 기인했다고 회사측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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