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남경보천통신(南京普天通信, 200468.SZ·B주)는 30일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94.17% 증가한 177만 위안(약 2억87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3억7711만 위안, 영업이익은 349만 위안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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