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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MBC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세계적 섹시심볼 '마릴린 먼로'와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조 디마지오'의 사랑 이야기를 다뤄 화제다.
2일 오전 방송된 방송에서 1940~50년대 MLB 최고의 스타 디마지오와 세기의 여배우 먼로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들은 지난 1954년 1월 15일에 결혼식을 올렸으나 두 사람은 성격차이로 9개월 만에 파경에 이르렀다.
그러나 먼로는 오히려 이혼 후 영화 '7년만의 외출'에 출연하며 현재까지도 최고의 명장면으로 회자되는 지하철 통풍구위에서 스커트를 날리는 장면으로 로케이션 사상 최대의 구경꾼을 동원하는 등 큰 인기를 누렸다.
이후 먼로는 1962년 8월 3일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지만 아직도 그녀의 죽음을 둘러싼 의문이 남아있다.
ykkim@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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