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권영은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로맨틱남과 맞선에 성공했다.
신봉선은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서 세계 3위 비올리스트 노현석과 로맨틱한 맞선을 진행했다.
이날 맞선에서 노현석은 신봉선의 첫 인상으로 "예쁘다"라고 말하며 신봉선의 여성스러움에 호감을 표했다.
신봉선과 노현석은 태국의 관광지를 돌며 노혁석의 로멘틱한 연주와 함께 데이트를 즐겨 이를 지켜보는 골미다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신봉선의 맞선남, 노현석은 오사카 가나지와 오케스트라 소속 비올리스트로 2008년 오사카에서 열린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한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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