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영리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와 지식경제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가 주관하는 '정보통신기술(ICT) 포럼 코리아 2010'이 오는 6일부터 이틀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42개 ICT 표준화 전략포럼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외 ICT 기술과 표준화 동향 및 포럼별 활동성과를 발표하고 전략적 표준화 추진을 위한 포럼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 ICT를 위한 표준화(Standardization for the Smart ICT)”를 주제로 이동통신, RFID/USN, u-BcN, 방송 · u-컴퓨팅, IT융합 부품, u-인프라 소프트웨어(SW)의 6개 트랙과 15개 기술세션으로 구성된다.
방통위는 이번 행사에서 ICT 최신 표준기술 및 국내외 표준화 동향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통해, 시장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활동전략이 다각도로 모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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