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하나투어가 1분기 당기순이익이 23억9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8.3%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70억4200만원, 영업이익은 30억9200만원으로 각각 46.2%, 100.9% 올랐다.
회사측은 매출 호조에 대해 "외환위기 이후 출국자 수가 지난해 대비 37% 증가한 덕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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