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돌아오는 스승의 날을 맞아 서울 보성중학교를 방문, 일일 교사로 강의한 이용걸 기획재정부 차관에게 학생대표가 카네이션 꽃을 달아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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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관은 이날 보성중 전교생 85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을 위한 알기쉬운 경제이야기'를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또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와 '청소년 경제수첩' 등 도서 30종을 보성중 도서관에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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