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걸 재정차관, 보성中 일일교사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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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1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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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돌아오는 스승의 날을 맞아 서울 보성중학교를 방문, 일일 교사로 강의한 이용걸 기획재정부 차관에게 학생대표가 카네이션 꽃을 달아 주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11일 이용걸 재정부 제2차관이 서울시 송파구의 보성중학교를 방문해 1일교사 체험행사를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이 차관은 이날 보성중 전교생 85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을 위한 알기쉬운 경제이야기'를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또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와 '청소년 경제수첩' 등 도서 30종을 보성중 도서관에 기증했다.

youngeu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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