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동아오츠카는 유소년 축구발전과 2010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며 '강신우 축구교실과 함께하는 제2회 포카리스웨트 배 유소년 축구대회'를 최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강동구 신암 초등학교에서 열린 이 행사는 지역사회 내 유소년 400여명으로 구성된 43개 축구교실에서 참여했고 총 69게임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부모와 함께 공으로 제기 차기'로 유소년과 학부모 모두 공과 축구에 친숙해 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화교 팀을 초청해 유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한 교류에 대해 배우는 계기를 만들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한국 축구를 이끌어 갈 유소년 축구 유망주를 발굴하고 안전한 축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포카리스웨트 배 유소년 축구대회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회를 주최한 동아오츠카 측은 여름철 땀으로 손실된 수분 및 이온 보충의 중요성을 알리는 열사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포카리스웨트 물병과 분말 1포, 포카리스웨트 신발주머니로 구성된 '포카리스웨트 세트와 타올' 등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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