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유은정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12일 미주에서 운영중인 트위터 서비스를 국내에서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 트위터 서비스는 지난 2008년 10월부터 미주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작했으며 국내에서도 트위터 이용자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국내 고객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트위터(www.twtkr.com/FlyAsiana)를 런칭하게 됐다.
이를 통해 국내 트위터 이용자들도 실시간으로 아시아나와 1대 1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됐다. 아시아나 주요 이슈 및 프로모션은 물론 항공 상식 및 항공기 결항, 지연여부 등 다양한 정보를 접할수 있다.
이 서비스는 트위터에 팔로우(구독신청)을 하면 글 작성이 가능해지며 아시아나가 트윗(트위터에 글쓰기)한 게시물에 실시간으로 리플(답장)이나 리트윗(본인의 트위터 구독자들에게 전송)을 할 수 있다.
아시아나는 이번 트위터 서비스 확대를 기념, 6월 10일까지 매일 신규 아시아나 팔로워(트위터 구독자), 트위터 이벤트 응모자, 이벤트를 리트윗한 팔로워 각각 5명을 추첨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apple@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