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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케이티 페리 공식 홈페이지 |
(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미국 가수 케이티 페리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됐다.
11일 남성잡지 ‘맥심’이 뽑은 가장 섹시한 유명 연예인들 리스트인 ‘핫 10’에서 페리는 지난해 1위 올리비아 와일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맥심은 페리는 최근 다양한 비키니 패션으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발산해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2위는 모델 브루클린 데커가 3위와 영화 ’아바타‘의 주인공 조 셀다나가 차지했다.
미국 드라마 ’가십걸‘로 유명한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4위, 영화 트랜스포머의 섹시스타 메간 폭스는 5위에 올랐다.
diony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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