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심재진 기자) 삼성전자가 주가가 78만원대로 내려 앉았다.
12일 삼성전자는 오후 2시께 78만4000원까지 떨어졌다가 전날보다 2000원(0.25%) 하락한 78만9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주가가 79만원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3월16일 이후 근 두달만의 일이다.
외국인이 유럽발 재정위기 불안감으로 이틀연속 '팔자'에 나서면서 삼성전자 주가를 끌어내린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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