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고려대 국제어학원 외국어교육센터는 서울 성북구의 저소득층 자녀 및 차상위계층 자녀를 위한 원어민 어린이 영어교육과정인 '호롱이 영어학교 Hope Class 특별과정'를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
강좌는 이날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80분간 고려대 국제관에서 진행된다.
원어민 강사가 강좌에 나서며 대상은 지역 내 저소득계층 및 차상위계층 가정 자녀 20명(초등학교 6년)이다.
이번 특별과정의 교육비는 무료이며, 고려대 국제어학원 외국어교육센터가 전액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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