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종원 기자)
행정안전부는 14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개인정보보호 실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세계 쇼핑몰,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CGV, 메가박스, 교보문고 등과 공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포털 배너광고와 정부 홍보전광판 공지를 통해 이뤄진다.
개인정보 유·노출 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칙 홍보과 보유한 불법 개인정보의 자율적 파기 안내 등이 중점적으로 홍보된다.
행안부는 개인정보 유출가능성이 높은 100개 민간사업자에 대하여 개인정보 관리실태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한 바 있으며, 1만개 사업자를 대상으로는 서면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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