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배충현 기자) 지식경제부는 전국 주요 6개 광역시·도에서 '2010 RFID·USN(무선인식·센서네트워크) 지역세미나 및 기술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대구를 시작으로 광주, 대전, 부산, 인천, 제주 등 전국 6개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계획이다.
첫 행사는 19일 오후 2시 대구 전시컨벤선센터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RFID·USN 정책 및 기술동향, 도입사례, 특허 등의 정보를 지방 기업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요기업의 RFID·USN 도입 촉진, RFID·USN 공급 기업의 경쟁력 강화 세미나, 시연회 등도 진행된다.
지경부는 이번 행사에서 RFID·USN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기술상담, 도입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도입상담, 특허상담 서비스를 관련분야 전문가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석은 무료이며 사전 등록은 관련 홈페이지(seminar.ruc.or.kr)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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