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재환 기자) 일본의 대표적인 의류업체인 레나운을 중국 섬유업체인 산둥루이(山東如意)그룹이 인수할 방침이라고 23일 니혼케이자인신문이 전했다.
산둥루이는 약 40억엔을 출자해 레나운의 주식 약 40%를 보유 최대주주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보도에 대해서 레나운은 같은 날 오전 “당사가 공표한 것이 아니다”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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