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대상FNF 청정원이 국산 돼지고기 김치, 쌀로 만들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한국식 햄, 소시지 신제품인 '참작 우리김치 햄, 소시지' 4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100% 국산 돼지고기에 종가집 우리볶음김치를 더해 맛을 냈다. 볶음김치 덕분에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밥 반찬, 술안주뿐 아니라 김치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제격이다.
또 식물성 유산균발효액으로 저온숙성 해 고기 육질이 더욱 부드럽고 담백하며 특히 전분 대신 국산 쌀가루를 첨가해 더욱 고소한 맛은 물론, 보다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참작 우리김치 '순살코기햄(300g, 4050원)', '바베큐(200g, 3100원)', '빅소시지(70g, 1600원)', '롱비엔나' 등 총 4가지가 있으며 롱비엔나는 110g 포장(1660원)과, 110g 4팩(6280원)이 있다.
한편 대상FNF 청정원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지난 30일 이마트 영등포점에서 이색 퍼포먼스로 신제품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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