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주경제 이미경 기자) '2PM'의 닉쿤과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첫 외국인 커플로써 '우리 결혼했어요'에 합류한다.
조권-가인, 정용화-서현에 이어 세번째 커플인 닉쿤과 빅토리아는 지난 1일 첫 녹화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결혼했어요'의 제작진은 "첫 촬영에서도 한 살 누나인 빅토리아가 의젓하게 닉쿤을 리드했다"며 "'우리 결혼했어요'의 연상연하 커플인 가인·조권과는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닉쿤과 빅토리아는 각각 태국계 혼혈, 중국인으로써 앞으로 '외국인 커플'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들 커플의 가상 결혼 생활은 이달 중순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esit917@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