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종원 기자)
2일 밤 11시 30분 현재 전북도지사 개표율이 34.1%인 가운데 민주당 김완주 후보가 69.8%를 득표해, 한나라당 정운천 후보(16.8%)를 크게 앞지르며 사실상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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