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송정훈 기자) 한나라당은 7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자당 몫 18대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의 정의화 의원을 선출했다.
이날 경선에서 친이(친이명박)계인 정 의원은 친박(친박근혜)계 박종근, 이해봉 의원과 경합을 벌였으며 출마해 경합을 벌였으며, 정 의원이 전체 156표 가운데 97표를 얻어 국회부의장 후보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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