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중국철건(中國鐵建, 601186.SH)은 이사회 부회장이자 집행이사인 딩위안천(丁原臣) 선생이 법정 퇴직 연령에 해당돼 해당 직위에서 물러난다고 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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