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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의 WCVB-TV방송은 15일(현지시간) 데이비드 하스켈이란 18세 남성이 현금인출기안에 들어간 혐의로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남성은 뱅크오브아메리카은행의 ATM 기계 윗벽에 구멍을 뚫고 기계 뒤로 들어가 돈을 훔치려는 계획이었다.
은행이 위치한 빌딩의 주인인 티모시 데이는 "누군가 정상적이지않은 방법으로 ATM기계 속 돈을 훔치려 했다."고 지적했다.
사건을 담당한 하버빌경찰서 부소장 도날드 톰슨은 "벽에난 구멍과 벽쪽에서 들려오는 소음으로 현금인출기계안 사람이 있음을 감지했다."고 전했다.
범인은 마약 복용으로 진 빚을 갚기위해 이 같은 범죄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그는 불법침입, 기물파손, 재산피해, 절도죄와 마약소지 혐의로 다음주 화요일 기소될 예정이다.
kirstenum@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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