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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신임대표는 부모를 따라 10대에 미국으로 이민한 뒤 시카고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IBM과 모토로라 등을 거쳐 2008년부터 다우케미컬의 디스플레이 분야 글로벌 총괄 책임자와 롬앤하스 한국지사장으로 일해 왔다.
mihole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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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신임대표는 부모를 따라 10대에 미국으로 이민한 뒤 시카고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IBM과 모토로라 등을 거쳐 2008년부터 다우케미컬의 디스플레이 분야 글로벌 총괄 책임자와 롬앤하스 한국지사장으로 일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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