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광전자가 신고가 경신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계열사인 한국고덴시와 나리지온 등과 흡수합병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7분 현재 광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3.89% 오른 5610원을 기록 중이다. 4거래일 연속 오르며 신고가 경신랠리에 합세했다.
광전자는 지난 4월 15일 합병 이사회 결의 통과 직후 합병계약을 마무리 한데 이어, 지난 달에는 증권신고서(정정)를 금융감독원에 제출, 현재 3사 통합합병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 5월 31일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를 거쳤으며, 주식매수청구기간을 거쳐 오는 7월 5일 합병 등기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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