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에서 마약 불법반입은 유죄로 선고받을시 사형에 처해지는 중범죄이다.
사건을 담당한 라야 헤질리아 모하마드 검사는 하리니라는 이름의 여성을 지난주 버스 터미널에서 체포했는데 경찰은 "그녀의 가슴사이즈가 '정상적으로 컸기에'의심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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