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평 장관,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참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8-03 09:2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선국 기자)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오는 4일 경남 합천군 대양면 덕정리마을에서 대학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벌인다.

장태평 장관은 덕정리 마을의 다문화·독거노인 가정 등 소외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재래식화장실 개조, 지붕개량 등 집 고쳐주기 작업에 직접 참여하고,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장 장관을 비롯해 하창환 합천군수, 정영일 다솜둥지복지재단 이사장, 윤충열 한국농촌건축학회장, 진주산업대학교 학생 등 약 50명이 참여한다.

이날 장 장관은 합천군 관내에 있는 황계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과 삼학지구 농경지리모델링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장 장관은 지난해 여름에도 충북 청원군 미원면 방촌마을에서 농어촌 소외계층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벌인 바 있다.
 

usese@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