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미경 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의 화학 계열사인 금호피앤비화학이 중국 장수 금호양농케미칼 지분 50%를 167억원에 매입키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금호피앤비 측은 "투자주체와 운영주체의 일원화를 통한 합자사 책임경영 및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수금호양농케미칼은 지난 2008년 금호석유화학의 중국법인 금호페트로홀딩스와 중국 장수양농케미칼이 50대 50으로 출자해 설립한 합작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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