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류쿤(劉昆) 광둥성 부성장과 탕잉녠(唐英年)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정무사 사장이 주최한 중국 광둥(廣東)성-홍콩 간 제5차 실무회의가 3일 홍콩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 양자는 △'광둥-홍콩 협력기본협의' 적극 이행△ 교육·의료·금융협력 강화△대형 인프라시설 및 항구건설 협력강화 △광저우 난샤(南沙), 선전 첸하이(前海) 등 협력구 발전 촉진 △ 서비스업 및 CEPA 관련 조치 지속적 추진 등을 적극 이행하기로 했다.
광둥-홍콩 간 협력연석회의 제 13차 회의는 9월달 광저우에서 열릴 전망이다. 이 회의는 황화화(黃華華) 광둥성 성장과 도날드창 홍콩 특별행정구 행정장관이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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