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CJ제일제당의 백설 프리믹스가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사랑을 전달하는 홈메이드 간식 문화 정착을 위한 '메이드 인 홈(made in home)'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들에게 집에서 직접 만든 간식으로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엄마의 사랑과 정성까지 함께 전달하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또 나아가 홈메이드 간식을 통한 사랑 나눔의 문화를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의 이웃에게까지 전파하며 사회 전반에 더 큰 사랑 나눔의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것.
이를 위해 CJ제일제당은 대표 맘으로 활약할 '맘짱 33인'을 오는 27일까지 선발한다.
선발된 맘짱 33인은 '메이드 인 홈' 캠페인의 런칭을 알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3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메이드 인 홈 캠페인의 공식 카페 '엄마 사랑 듬뿍 담긴 Made in home'를 통해 적극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응모 자격은 집에서 요리를 즐기고 온라인 블로그가 있는 주부라면 누구나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madeinhome2010)에 방문해 지원할 수 있다. 맘짱 33인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함께 3개월 동안 백설 프리믹스의 공식 행사에 우선적으로 초대되며 프리믹스 제품 외에도 CJ제일제당의 다양한 제품이 지원된다.
CJ제일제당 프리믹스 관계자는 "단순히 안전하고 맛있는 홈 메이드 간식을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 갓 구워져 나온 간식처럼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문화가 가득한 가정과 사회를 구현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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