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매일유업의 무첨가 순수 요구르트인 '마시는 퓨어(Pure)'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동해시 망상 해수욕장을 비롯한 동해안과 서해안 주요 해수욕장에서 '마시는 퓨어 서머 페스티발(Summer Festival)'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 피서객들의 장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취지로 기획됐다. LGG 유산균을 함유한 '마시는 퓨어'는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갈이로 인해 배탈과 설사를 경험하지 않도록 예방해주고자 '마시는 퓨어'의 무료 시음 기회를 제공한다.
망상 해수욕장에서는 무료 시음과 더불어 에어브러쉬를 활용한 타투 서비스, 포토 촬영존, 보드게임 존 등도 함께 마련해 피서객들에게 휴가지에서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같은 기간 동안 동해안과 서해안 주요 해수욕장에서는 '마시는 퓨어(Pure) 게릴라 샘플링'도 진행된다.
한편 LGG등 5종의 강력한 복합 유산균이 보강된 '마시는 퓨어'는 색소, 안정제, 합성향 등 화학 성분은 전혀 넣지 않은 무첨가 순수 드링크 요구르트로 다양한 식습관으로 환경이 다른 위, 장 내에서도 효과적으로 작용하여 장 기능 활성화 및 소화,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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