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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코리아 운영법인인 카보(KAVO)는 4일 KIC 대표 로고를 확정 발표했다.
KIC는 총 12만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관중석과 5.6㎞의 레이싱 트랙을 갖춘 국제 규격의 자동차 경주장이다. 지난 2007년 7월 착공해 현재 공정률 85%로 트랙 포장과 부분적인 내장 작업만 남겨둔 상태다.
새 로고는 ‘무한 속도로 뻗어 나가는 서킷과 레이싱의 열정, 그리고 에너지’란 테마로 디자인 됐다. 태극 문양에 레이싱 트랙과 승리의 상징인 피니시 깃발(체커기) 디자인을 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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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조 카보 대표는 “이 서킷의 본격적인 국제 무대 데뷔를 앞두고 간판 이미지가 될 공식 로고를 먼저 발표했다”며 “새 서킷을 국가적인 상징물로 아이콘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지=카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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