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한국HP는 쇼 와이브로 상품에 가입하면 노트북 HP 파빌리온 dm1을 36개월간 월 5500원에 장만할 수 있는 결합 상품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결합상품을 통해 제공되는 HP 파빌리온 dm1은 미니 노트북의 장점인 이동성과 일반 노트북의 성능을 갖춘 제품으로, 11.6인치 HD LED 백라이트를 탑재한 LCD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
또 키보드가 풀 사이즈 제품에 비해 92% 크기로, 오타 가능성을 줄였고 타이핑의 편의성도 높였다.
해당 쇼 와이브로 상품은 36개월 50GB 요금제이고, 휴대용 무선 공유기 에그2도 함께 제공된다.
한국HP 퍼스널 시스템 그룹의 김대환 상무는 "미니 노트북의 휴대성과 향상된 성능,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는 파빌리온 dm1과 쇼 와이브로 결합상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무선 인터넷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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