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저축銀, 매주 수요일 햇살론 야간 창구 개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8-04 13:4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고득관 기자) W저축은행은 매주 수요일 실시되는 야간창구에서도 서민전용 보증부대출 '햇살론'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W저축은행은 햇살론 활성화를 위해 매주 수요일 폐점 시간인 오후 4시 이후에도 오후 9시까지 햇살론 상담 및 신청을 받는다.

추홍연 W저축은행 부행장은 "예금이나 적금 고객보다 평일 낮시간에 은행 방문이 힘든 햇살론 고객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저신용, 저소득 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상품인 만큼 고객들의 수요에 따라 주말창구에서도 햇살론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W저축은행은 지난해 7월부터 영업시간 내에 은행 방문이 힘든 고객들을 위해 매주 수요일은 오후 9시까지 매주 토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영업을 실시해왔다.

dk@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